2012년 8월1일 현재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63개)의 소속회사 수는 1,844개로 지난달(1,851개)에 비하여 7개사 감소(편입 13개, 제외 20개)했다.
2012년 4월 12일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지정 이후 처음으로 소속회사 수가 감소했다.
「삼성」,「엘지」,「포스코」등 11개 기업집단에서 13개사를 계열편입했다.
「삼성」은 마케팅업을 영위하는 (주)오픈타이드차이나를, 「엘지」는 비누·세정제 도매업을 영위하는 크린소울(유)를, 「포스코」는 광산개발업을 영위하는 (주)엠씨엠코리아를 신규설립(각 1개사 계열편입)했다.
「현대」는 사업지원서비스업을 영위하는 현대종합연수원(주)를 지분취득으로, 선박관리업을 영위하는 현대해양서비스(주)를 신규설립(2개사 계열편입)했다.
기타「씨제이」(2개사),「케이티」,「동부」,「현대백화점」,「코오롱」,「교보생명보험」,「태영」(각 1개사)에서 신규설립으로 계열편입했다.
「삼성」,「엘지」,「케이티」 등 15개 기업집단에서 20개사를 계열제외했다.
「삼성」은 음식점업을 영위하는 (주)보나비를 지분매각하고, 디스플레이 제조업을 영위하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주)를 흡수합병하는 등 총 5개사를 계열제외했다.
「엘지」는 광고대행업을 영위하는 (주)알키미디어를, 「에스티엑스」는 (주)진해오션리조트와 (주)진해오션(2개사)을 지분매각했다.
기타「케이티」,「씨제이」,「효성」,「동국제강」,「코오롱」,「영풍」,「동양」,「케이티앤지」,「하이트진로」,「한라」,「교보생명보험」,「한국투자금융」 12개 기업집단(각 1개사)에서 흡수합병, 청산종결, 친족분리의 사유로 계열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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