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1. 2017.07.18 19:2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김인섭 2017.07.07 18:1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조계약해지

  3.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 2017.06.13 11:3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창조과학부 인가 사단법인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에서 제7회 2017 대한민국 SNS대상을 진행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 행사명: 제7회 2017 대한민국 SNS대상 (http://snsawards.com)
    2. 주 최: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 헤럴드경제
    3. 후 원: 미래창조과학부(예정), 한국정보화진흥원,
    (사)한국블로그산업협회,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4. 행사일정
    - 접수기간: 06.12(월) ~ 07.11(화)
    - 1차심사: 07.24(월) ~ 08.14(월)
    - 2차심사: 08.21(월) ~ 09.15(금)
    - 수상자 발표: 09.26(화) 예정
    - 시상식: 10.20(금) 예정
    5. 접수방법
    - 신청서 및 활용기술서를 SNS대상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http://snsawards.com/board3/180852)후, 이메일(snsaward@naver.com)로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6. 문의
    - 기업부문: 02-727-0080 / 공공부문: 02-6052-9634

  4. 한국가스공사 담합 2017.04.26 21: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십니까?
    우연히 신문에서 한국가스공사 인천생산기지 비파괴검사 용역 수주 관련 기사를 보았습니다. 수주한 기술용역비가 100억이 넘는다하여 어떤 회사가 수주하였나 인터넷에서 검색을 하다보니... 수주 업체가 올해 작년 한국가스공사 및 한수원 비파괴검사 담합의 주인공인듯한데... (담합건이 너무 많아 셀수도 없음) 어떻게 또 한국가스공사 일을 수주할수 있나요? 뭐가 좀 이상하고 이해할수가 없어 지나가다 글을 남겨봅니다! 솔직히 이런게 문제가 없다면... 누가 공정거래를 하나요?

    아래의 기사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스신문=박귀철 기자] 한국가스공사의 역대급 비파괴검사 기술용역으로 관심을 끌었던 인천생산기지의 기술용역업체가 결정됐다.

    지난 13일 실시된 전자입찰에서 (주)아거스(대표 한동천)와 국제비파괴검사(주)(대표 이용출)가 인천생산기지 21∼22호 탱크공사와 23호 탱크 및 부대설비공사 비파괴검사 기술용역업체로 각각 낙찰됐다.

    이들 업체는 지난 13일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실시한 공개입찰에서 아거스는 21∼22호 탱크공사의 비파괴검사 기술용역에 대해 101억78,152,894원에 낙찰됐다. 낙찰률은 73.4%다. 또한 국제비파괴검사는 23호 탱크 및 부대설비공사 비파괴검사 기술용역 입찰에서 63억10,296,000원으로 낙찰됐다. 낙찰률은 73.4%다.

  5. hk 2017.03.13 14: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인도 델리에 주재원가족으로 거주하고있습니다.
    저는 2017년 1월4일 대한항공 홈페이지를 통해서 저와 제딸의 2017 6/1~8/3 델리 인천간 왕복여정에 대한 사전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당시 최저가인 일인당 1,077,400씩 2,154,800원을 결재하였습니다.
    대한항공이 작년연말에 델리에 취항하면서 델리취항특가(60만원대)가 있었던걸로 알고 있었지만 홈페이지에서 찾아볼수없었으므로 종료되었거나 제가 이용하고자하는 2017 6월에는 해당되지 않는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사전에 일찍 구매를 하면 조금이라도 이익이겠지 하는 맘으로 6개월전에 미리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교민사회밴드를 통해 대한항공이 60만원대 티켓을 팔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홈페이지에 들어가 확인을 해보니 제가 이용하고자하는 날짜에 60만원대 티켓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티켓두장을 구매했으니 정확하게 제가 923,400원을 더 주고 구매를 하였던 것입니다.
    콜센타에 전화해보니 이 저가 티켓으로 갈아탈려면 제가 사전구매한 티켓을 취소해야하는데 환불수수료가 티켓두장이니 200달러가 넘었습니다.

    비행날짜가 임박해서 좌석이 많이 남은관계로 판촉을 위해 가격을 내리신것도 아니고(아직 3개월가까이 남았으니) 제가 일방적인 취소를 한것도 아니고 여행사통해서 항공권을 구매한것도 아닌데 대한항공 자체에서 갑자기 내어놓은 60만원대 항공권때문에 제가 손해를 봐야한다고 생각하니 이건 승객들에게 사전구매를 하지마라는것과 마찬가지라 생각되어집니다.
    몇차례 클레임을 하고 슈퍼바이저 유승희씨랑 통화도 하였습니다.
    유승희씨 말이 제가 결재할당시에도 60만원대 항공권은 존재했지만 다 팔렸기 때문에 내가 볼수없었던거다. 그리고 추후에 판촉에 의해 저가 항공권이 나올수있기때문이라면서 원론적인 방침만 강조했습니다.
    첫째, 제가 결재할 당시에도 60만원대 항공권이 존재했었는데 공교롭게도 6개월이나 뒤인 6/1일~8/3일 구간이 모두 sold out 되어졌고 최근에 갑자기 취소분이 많이 생겨 싸이트에 뜨기 시작했는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둘째, 갑자기 아직 3개월 이나 남은 티켓이 판촉으로 공급이 늘어나서 미리 40만원을 넘게 주고 산 승객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특가를 내어놓을수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이모든게 대한항공방침만 옳고 중요하며 조금이라도 절약하고자 설레발 친 승객잘못인가요?
    저는 1월4일 제가 6개월이나 뒤인 6/1일~8/3일 티켓을 구매할당시 왜 60만원대 항공권을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볼수없었는지 궁금하고 왜 갑자기 최근에 제주변의 사람들이 비슷한 여정을 60만원대로 구매할수있는지 궁금합니다.

    저의 착오나 실수,No Show,그리고 변덕으로 물어야할 위약금이 있다면 100달러가 아니라 100만원이라도 물겠습니다.
    하지만 승객이 운이 나빠서 그렇다라고밖에 이해시키지 못하는 대한항공의 취소환불 수수료정책에 시정을 요구합니다.

 

티스토리 툴바